26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의 추모 공연에 메리 J. 블라이지, 크리스 브라운, 나탈리 콜, 에이콘 등 팝계의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잭슨의 형인 저메인은 26일 오스트리아 수도 빈의 쇤부른 궁전 앞에서 열리는 추모 공연에 메리 J. 블라이지 등을 포함한 뮤지션 25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출연 뮤지션들은 모두 잭슨의 대표곡인 '스릴러'와 '빌리 진', '블랙 오어 화이트' 등을 부를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에 관객 6만5천여명이 모이고 전 세계 10억여명의 팬들이 TV 생중계로 지켜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합뉴스/세계 언론인 연합회
오스트리아 비엔나 한인 커뮤니티 쿠쿠쿠. Since 2000 http://www.cucucu.com